아기 외출지수란? 미세먼지·날씨로 외출 정하기
어른에게는 괜찮은 날씨도 아기에게는 무리일 수 있습니다. 면역과 체온 조절이 미숙한 아기는 미세먼지·폭염·한파에 더 민감하기 때문이죠. 그래서 babillage는 아기 기준으로 환산한 **외출지수(0~100)**를 제공합니다.
무엇을 보고 정하나요?
외출지수는 아래 요소를 아기 가중치로 종합합니다.
- 미세먼지(PM2.5): 아기 호흡기에 가장 큰 영향. 나쁨 이상이면 점수가 크게 떨어집니다.
- 강수: 비·눈은 이동과 체온 유지를 어렵게 합니다.
- 기온: 폭염(33도 이상)·한파(영하)는 외출을 권하지 않습니다.
점수별 가이드
- 70~100 · 나들이 좋음: 야외 활동 OK. 자외선·수분만 신경 쓰세요.
- 55~70 · 보통: 짧은 외출 권장. 무리한 야외 활동은 피하기.
- 55 미만 · 실내 추천: 미세먼지나 날씨가 나쁜 날. 실내 위주로.
실시간으로 확인하기
육아지도 상단에는 지금 내 위치 기준 오늘 외출지수가 표시됩니다. 점수가 낮은 날에는 지도가 자동으로 실내 장소를 먼저 띄워줘서, "오늘은 어디 가지?"를 빠르게 정할 수 있어요.
미세먼지 나쁜 날, 이렇게 하세요
- 외출을 꼭 해야 한다면 짧게, 마스크 착용(가능 연령)
- 키즈카페·도서관·실내몰 등 공기질이 관리되는 실내 선택
- 귀가 후 손·얼굴 씻기
매일 바뀌는 날씨에 맞춰, 무리 없는 하루를 보내세요. 오늘 우리 동네 외출지수는 육아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